아름다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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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2
원장님.7주전에 출산하고 출산 보약 먹었던 제이미 엄마입니다.걱정했던 것 보다 훨씬 몸이 좋습니다.붓기도 다…
뉴욕 초보맘
07-11 2683
81
안녕하세요. 원장님.두 달전에 골다공증 때문에 상담하고 한약 복용하고 있는 정지영입니다.2달간 시킨 대로 하…
정지영
07-11 2402
80
둘째 아이 놓고 산후풍이 왔었어요.뼈마디가 쑤시고 식은 땀이 줄줄 나고, 으실으실 추웠어요.딱 10년 동안 …
재민 엄마
07-05 2625
79
5주째부터 입덧이 시작되었는데, 진짜 너무 심했습니다.왜 임신을 했나 하루에 수십번을 후회했습니다.산부인과에…
서 하나
06-30 3936
78
여름이라 살을 빼려고 신속감비탕을 주문하였습니다.저는 167cm/57kg 통통한 수준이었구요. 신속감비탕하고…
스텔라
06-27 4742
77
제가 1달 반전에 161cm/ 62kg이였습니다.신속감비탕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시킨데로 정확하게 했습니다.초…
시애틀 민지
06-22 2631
76
저는 34살에 첫 임신을 했는데, 유산을 했습니다. 그리고 2년동안 4번 유산을 했네요.36살이 되었는데, …
시애틀 정희
06-19 2491
75
안녕하세요. 원장님.저를 기억하시는지요.작년에 여드름과 생리불순 치료했던 서정미입니다.2개월 치료하고 생리도…
서정미
06-14 2253
74
제가 15살때부터 축농증 치료를 받았거던요.지금 27살입니다.코안에 돋아나는 살때문에 수술도 3번 받았습니다…
지니입니다
06-10 2423
73
저는 대니엘 엄마입니다. 작년 말에 첫 아이로 대니엘 나았습니다. 저는 la 에 살고 있습니다.아이놓고 3달…
대니엘 맘
06-05 2739
72
신속감비탕 다이어트를 한지 3주 지났습니다. 한달동안 목표를 20파운드를 잡았습니다.저는 신속감비탕을 간염이…
텍사스에서
05-29 2734
71
참 길고도 험한 길인 것 같습니다.제 나이가 38살입니다.28살에 결혼을 했으니, 딱 10년이네요.임신이 안…
정민 엄마
05-24 2667
70
안녕하세요. 여러분.저는 컴퓨터 치는 것을 못해서 큰 딸에게 치게 하고 저는 부르고 있습니다.이곳 한의원 원…
장지선
05-15 2999
69
Hello Dr. Kim, I actually started the diet hanyak about two …
Cathy
05-06 4225
68
생리통때문에 완전이 몸이 땅에 붙어 있었는데의원님 침맞고 완전 좋아졌어요.정말 감사해요.매달마다 생리하는동안…
정선
05-04 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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