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자님의 댓글
운영자 작성일
캔터키 예진님
다 나았군요. 급하게 전화해서 다 죽어가시는 목소리로 상황설명을 해주셨는데!
몸의 기력이 빠진 상태에서 찬 기운을 만나게 되면, 설사가 그런 식으로 나오게 됩니다.
감기기운이 오기도 하는데, 그렇지 않았더군요.
일반적으로 양약으로 나오는 지사제는 열성으로 터지는 설사를 치료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예진님의 경우는 치료가 안되었던 것입니다.
건강해지셧다니 제가 더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