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의원님의 댓글
김의원 작성일
아름다운 여성한의원 원장입니다.
new jerse님.
대개 우리는 중풍은 아는데, 산후풍은 잘 모릅니다. 뒤에 풍이라는 글자가 똑같이 들어갔쟎아요. 이런 말씀 드리면 안되는데, 감히 하면, 저는 중풍 환자 오시면 겁부터 납니다. 그리고 완치시킬 실력도 못됩니다. 그만큼 어렵고 한 가정이 너무 힘들어집니다. 하지만 중품 걸리신 분, 걸리시기 전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조심해라, 어떡해라 많은 말씀을 들었을 것입니다. 중풍에 걸리시는 분들은 고혈압이나 과음, 고 콜레스트롤 등 다 전조증사이 있거던요. 그래도 자기 마음대로 사시는 분들이 많이 걸립니다. 안 그런 분들도 가끔 있지만,
근데 산후풍은 같은 풍이지만, 반드시 고쳐야 합니다. 중풍걸린 사람과 달리, 산후풍은 예쁜 애기를 가지기 위해 여성들이 희생을 한 결과물로 오기 때문에 너무 가혹합니다.
풍 이란 글씨처럼 이 놈이 변화무쌍 합니다. 좋아졌다가 나빠졌다가 변덕이 죽 끓듯이 합니다.
인내가 필요하고, 치료가 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끝까지 치료에 매달려야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많이 좋아졌군요.
하지만, 방심은 금물입니다. 좀더 확실하게 지켜나갈 것들을 지켜나가시기 바랍니다.
재발 되서 오면 한약 안 지어 줄겁니다.
치료후기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기다리겠습니다. 이런 치료후기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