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의원님의 댓글
김의원 작성일
아름다운 여성한의원 원장입니다.
샌디에고님.
그때 한달간 한약 먹고 2달째 한약 지을 때, 막 짜증내고 그랬었는데, 기억이 생생합니다.
솔직히 저희들도 "안나으면 어떡하나"하면서 걱정이 많이 되거던요. 하지만 제가 내린 진단이고 또 처방이기 때문에 제가 믿음을 가지고 밀어붙이지 않으면 모든 게 엉망진창이 되고 맙니다.
한국말도 서툴렀었는데, 그래도 제 말을 잘 따라 주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 거의 끝 부분이니 더욱 힘을 내어서 밀어붙혀 보지요.
치료후기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