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자님의 댓글
운영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아직 포기하기는 조금 이른 듯 하네요.
한국본원의 경우, 43세에 첫임신까지 성공했던 분이 있었습니다. 출산하시고 너무 기뻐했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네요.
불임치료의 첫단계는 생리주기를 맞추는 것입니다. 이것을 조경이라고 합니다. 그래야 배란일자를 맞출 수 있고 몸의 모든 리듬도 규칙적인 되지요.
3개월 기간을 정하시고, 첫째 조경, 둘째, 자궁청소 세째, 자궁건강하게 만들기 등을 해나가시면 됩니다.
한의원 근처에 사시는 고객들께서도 불임이나 습관성 유산의 경우, 한약만으로 치료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침맞고 그럴 필요 전혀 없습니다.
아직 가능성이 충분히 있으시니 포기하지 마시고 다시 시도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전화로 자세한 상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